무단 공유 판매대
웹툰, 영상, 음원, 스포츠 중계를 권리자 허락 없이 내건 곳은 입점시키지 않습니다. 같은 작품은 OTT·영상이나 웹툰·도서 매장의 정식 브랜드에서 이용권을 확인해 주세요.
링크모아와 주소모아는 비슷하게 들리지만 아이피몰에서는 쓰임을 나눠 둡니다. 이 페이지에서 두 낱말의 뜻과 계정·결제 업무를 볼 때 실제로 쓰는 장면을 차례로 살펴봅니다.
링크모아는 여러 사이트의 바로가기를 모아 둔 안내를 넓게 부르는 말입니다. 아이피몰에서는 해지, 환불, 결제 수단 변경처럼 한 가지 용건을 따라 브랜드 바로가기를 묶어 둔 쇼핑 동선이라는 뜻으로 씁니다. 연말에 쓰지 않는 구독을 한꺼번에 정리하는 날을 떠올리면 쉽습니다.
쇼핑 동선은 다음에 들를 매장을 알려 주는 데 강합니다. 링크모아 쪽에서는 브랜드마다 바로가기와 해당 메뉴 위치를 앞에 두어, 용건 목록을 위에서부터 하나씩 지워 가며 처리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해지할 구독 목록을 미리 메모해 두고 이 동선을 따라가면 빠뜨리는 브랜드가 줄어듭니다.
주소모아는 이름 그대로 사이트 주소를 모아 둔 안내를 가리킵니다. 아이피몰에서는 매장을 가리지 않고 브랜드 이름으로 공식 주소를 찾아 주는 안내 데스크라는 뜻으로 씁니다. 어느 매장에 입점했는지 몰라도 브랜드 이름만 대면 입구를 알려 주는 창구입니다.
안내 데스크는 길게 설명하기보다 정확한 입구를 짚어 주는 일을 먼저 합니다. 그래서 주소모아 쪽에서는 브랜드 이름과 공식 도메인을 앞세우고, 결제나 고객센터 같은 세부 창구는 브랜드 페이지에서 이어 읽도록 했습니다.
브랜드가 도메인을 옮기거나 회사 이름을 바꾸면 저장해 둔 로그인 주소가 낯선 화면으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최신주소모아는 이런 이전을 따로 알려 주는 이전 매장 안내이며, 아이피몰에서는 최신주소 표가 이 일을 맡습니다.
이전 안내를 볼 때는 지금 등록된 공식 도메인과 즐겨찾기 주소를 나란히 놓고 끝자리부터 대조하면 됩니다. 다르다면 브랜드 공지사항에서 이전 소식을 확인한 뒤 즐겨찾기를 고치고, 예전 주소로 저장한 비밀번호 자동 입력도 함께 정리하세요.
카드 결제 내역을 확인하거나 통신 요금을 조회하는 것처럼 브랜드가 정해진 날에는 주소모아 쪽 안내 데스크가 빠릅니다. 반대로 이번 달 빠져나간 구독을 모두 점검하는 날처럼 여러 브랜드를 오가야 할 때는 링크모아 쪽 동선을 따르는 편이 덜 헷갈립니다.
두 창구는 결국 같은 브랜드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한쪽에서 막히면 다른 쪽으로 돌아가도 되고, 어느 길이든 마지막에는 로그인이나 결제 전에 주소창 도메인을 브랜드 페이지와 맞춰 보는 과정을 거칩니다. 비밀번호 자동 입력 창이 먼저 뜨더라도 도메인부터 보는 순서는 바꾸지 마세요.
링크모아나 주소모아라는 이름을 단 목록은 여러 곳에 있고, 그중에는 무단 공유나 사행성 사이트, 가짜 결제 페이지로 이어지는 것도 섞여 있습니다. 이름보다는 그 목록이 무엇을 싣지 않는지 밝히고 있는지, 링크가 광고를 거쳐 가는지를 먼저 살펴보세요.
아이피몰은 운영 주체가 확인되는 정식 브랜드만 입점시키고, 바로가기도 공식 주소로 곧장 보냅니다. 어딘가에서 받은 결제 링크가 미심쩍다면 아이피몰 브랜드 페이지의 도메인과 대조해 보는 것이 한 가지 방법입니다. 브랜드 페이지의 사업자 정보와 결제 화면의 회사 이름이 같은지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 용어 | 뜻 |
|---|---|
| 매장 | 아이피몰에서 쓰임새가 같은 사이트를 묶은 분야입니다. 쇼핑, 결제·금융, 구독, 도구·공공 층으로 나뉩니다. |
| 입점 브랜드 | 매장 안에 들어온 개별 사이트입니다. 브랜드마다 공식 주소와 계정·결제 창구 위치를 적은 페이지가 있습니다. |
| 안내 데스크 | 브랜드 이름으로 공식 주소를 찾아 주는 주소모아 쪽 창구를 부르는 아이피몰의 말입니다. |
| 링크모아 | 해지·환불 같은 용건을 따라 브랜드 바로가기를 묶어 둔 쇼핑 동선입니다. |
| 최신주소모아 | 도메인 이전이나 사명 변경을 반영해 지금 쓰는 공식 주소를 알려 주는 이전 매장 안내입니다. |
| 공식 도메인 | 운영사가 대표 주소로 내세우는 도메인입니다. 아이피몰은 이 주소를 매장 입구로 삼습니다. |
| 결제 창구 | 결제나 본인 인증 때 넘어가는 화면입니다. 카드사나 결제대행사 주소로 바뀔 수 있어 끝자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
| 고객센터 위치 | 브랜드 페이지에 적은 문의·공지·환불 신청 메뉴가 놓인 자리입니다. |
찾는 사람이 많더라도 아래 성격의 사이트는 어느 매장에도 들이지 않습니다. 입점 기준은 브랜드 이름이 아니라 실제 운영 방식입니다.
웹툰, 영상, 음원, 스포츠 중계를 권리자 허락 없이 내건 곳은 입점시키지 않습니다. 같은 작품은 OTT·영상이나 웹툰·도서 매장의 정식 브랜드에서 이용권을 확인해 주세요.
토토, 카지노, 슬롯, 코인 리딩방처럼 돈을 걸게 하거나 수익을 약속하는 곳은 들이지 않습니다. 정식 금융사인 척 결제창을 흉내 내는 경우도 같은 기준으로 거릅니다.
성인 콘텐츠를 팔거나 이를 암시해 가입을 끄는 사이트는 입점 대상이 아닙니다. 누구나 들어와도 되는 쇼핑몰 같은 안내판을 지키려는 뜻입니다.
클릭하면 광고나 제휴 페이지를 들렀다가 목적지로 보내는 링크는 쓰지 않습니다. 브랜드 바로가기는 등록된 공식 주소로 곧바로 갑니다.
흔히 섞어 쓰지만 아이피몰에서는 용건별 동선을 링크모아로, 이름별 안내 데스크를 주소모아로 나눠 부릅니다.
네, 같은 브랜드입니다. 들어가는 창구만 다를 뿐 브랜드 페이지와 공식 주소는 하나입니다.
정해진 주기는 없고, 브랜드 공지나 기관 자료로 주소 이전이 확인되면 고칩니다. 결제처럼 중요한 일 앞에서는 브랜드 공지도 함께 보세요.
권하지 않습니다. 결제나 로그인은 아이피몰 브랜드 페이지나 직접 만든 즐겨찾기로 공식 주소를 연 다음 진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